2010년 02월 07일
여행에서 지른것들 -촛점 시망 ㅠㅠ

먼저 인증한것들 ㅋ_ㅋ

출국전 면세점에서 산것들-
경유라 상자를 다 벗기고 지퍼백에 담아야 해서 맨몸임 ㅠㅠ
엄마랑 같이 쓸라고 산 대용량 갈색병 엄마 크림 같이 쓸라고 산 자차
내꺼 분홍 수분 크림 뷰러 아이섀도 두개


디올 립글은 나리타 면세에서
나머진 스키폴 면세에서 산것들
크리니크 라이너 엄청싸!!
ㅅㅂ 크리니크 코리아 죽여버려 ㅋㅋㅋㅋㅋㅋ
한국면세점에선 팔지도 않고 ㅋㅋㅋㅋㅋㅋ
너무 싸서 네가지 색중에 세개나 지른게 자랑
너무 예쁘다 ㅠㅠ
남들은 봐도 모르지만 나 혼자 뿌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올 립글은 이번시즌 신상인데 바르니까 혼자 또 너무 예뻐서 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 아줌마가 너무 친절하고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시아의 시바련 아줌마가 바른 그런 핑크색을 사고싶었는데 손님 이건 아무로 ㅠㅠ
암튼 예뻐서 맨날 바르고 있다능.....


이건 밀라노 winterstore에서 산것들~
구경갔다가 남들 다 뭐 사길래 난 안살 수가 없어서 ㅋㅋㅋ
사실은 저 쇼핑백이 갖고싶었음.....
너무 비싸서 싼거 찾다가 산게 저것들 ㅋㅋㅋㅋ
마우스 패드는 선물할거고 디스펜서는 사무실에 가져갔음
혼자 또 뿌듯 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턴 H&M에서 산것들~

청자켓을 옛날부터 사고싶었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다가
세일도 하고 입어보니 사이즈도 좋아서
샀음 ㅋㅋㅋ
옷들은 다 30유로 넘는게 없음 ㅋㅋㅋㅋ
난 거지닉한!!
봄에 샤방샤방 스커트랑 입고싶은 소망!!

이거슨 빈티지 청남방-
이것 역시 나의 오랜 로망중 하나 ㅋㅋㅋ
이건 19유론가 그랬고 22유로 짜리도 있었는데
이게 더 예뻐서 이걸로 결정~
사이즈 하나 남은거 뒤져서 찾아냄 ㅋㅋㅋㅋㅋ
왼쪽 옆구리에 줄나간게 뽀인뜨~

이거슨 나의 네라주리 셔츠 ㅋㅋㅋㅋㅋ
이정돈 되야 내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겠냐며 ㅋㅋㅋㅋ
낙낙한걸 살까 살짝 후회가 되긴함 ㅠㅠ
이런 체크 셔츠가 엄청 많았는데
하나만 사온게 아쉽다며 ㅠㅠ

그냥 기본 흰티들....
나란 여자 흰티 앓이 하는 여자
기본티는 H&M이 젤 예쁜거 같음~
6유로 정도
역시나 사이즈를 눈에 불을 키고 찾아냄 ㅋㅋㅋㅋ
세일 끝물이라 남는게 별로 없었음 ㅋㅋㅋㅋ
엄마가 이런건 왜 사왔냐며 구박했지만 ㅋㅋㅋㅋ

이것을 위해 포스팅했다!!!
봄을 위한 나의 꽇무늬 원피수!!
이거슨 망고에서 샀는데 튜브탑이라 고민하다가
마침 청쟈켓도 샀는데 같이 입으면 된다고 자기합리화를 하며 샀음
이것도 22유로!!
하늘색이랑 이색이랑 두개 있었는데 나는 보라덕후라 보라색으러 ㅋㅋㅋㅋ
하지만 이것을 입으려면 엄청난 다이어트를 해야함 ㅠㅠ
빨리 살빼고 입어야지
이거 입고싶어서 혼자 봄앓이중 ㅠㅠ

이것들은 스키폴 면세점에서 산것들
한국엔 없는 작은 사이즈라 사무실에 나눠줄라고 샀음
한봉지 더 사올걸 후회됨 ㅠㅠ
옆에껀 그냥 ㄱㅈ줄라고 샀다가 아들줬음 ㅋㅋㅋㅋ
넌 쪼꼬렛도 아까움....

이거슨 낑깡님것 ㅋㅋㅋㅋㅋㅋ
샵메니저 오빠 미안염....
이만 끗!
별로 없.....네?
# by | 2010/02/07 13:53 | 지름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