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왜이러지






내가 그사람들한테 뭐 잘못한거 있나
돌아가면서 아주 진상짓들인네.....
정말 종류도 가지가지
너무 속상해서 계속 눈물난다
처음 입사해서 사람들 다들 너무 좋다고 생각하고 일도 더럽게 못하는 나 구박도 안하고 잘해줘서 고마워서 난 복받았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문닫고 헤어져도 잘 지낼 수 있겠다고 믿었는데
이거슨 나의 착각이었나......

이 병신같은 놈들 때문에 내가 왜 맘고생 하고 있어야 하나
진짜 속상하다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고 소심한건가....

by numero9 | 2009/09/23 21:33 | 병약소녀의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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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dy Lopez at 2009/09/24 18:04
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독해져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있음..

힘내자 ㅎㅎ
Commented by numero9 at 2009/09/26 01:07
ㅠㅠ 독해지는게 힘들다
Commented by 미녀 at 2009/09/25 23:27
뭐.. 그렇게까지 맘에 담아둘 일은 아닐거야.
그냥 내뱉는 사람 있잖아.. 그렇다고 생각해야지.
날 잘 아는 사람을 만나기가 쉬운 일이 아니야 정말-_-
친구끼리도 그런데 하물며...

너무 맘쓰지 말아영! 세상엔 저것말고도 care할 일들이 많잖아? 우리에겐 ;)
Commented by numero9 at 2009/09/26 01:07
아 근데 왜케 깊게 박혀서 계속 이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소심한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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